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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국] 지나가다 보면 걸음을 멈추게 되는 갈릭보이 솔직후기 (1인1빵은비추)

by kaylearner 2026. 3. 13.

 

원래 광장시장에 있던 집이라고 하는데

안국에 2호점이 생긴듯 하다. 

 

지나가다보면 진짜 거의 델리만쥬급의

마늘빵향이 어택해서 

걸음을 멈추고 한번쯤은 돌아보게 만듬

 

 

기본이 가장 저렴하고(3900)

내용물이 들어가 있으면 가격업

 

왜인지는 모르겠으나 중화풍의 포장지 

 

받아보면 꽤나 묵직하고 

주변에서 마늘빵을 먹으면서 걸어가는

외국인관광객이나 

한국인들도 많이 보인다. 

 

다가가서 맛있냐고 물어보고 싶었음

 

 

 

욕심내서 산 햄치즈! 

 

근데 사람들이 기본이 제일 맛있다고 

했는데!!! 왠지 아쉬워서 안에 뭔가 든걸 샀으나

 

확실히~~~ 헤비함 

 

천하제빵에 나왔을때 

심사위원분들이 

'이거 혼자 다 드실수 있겠어요?'

 

라고 물었고 사장님의 답은 

'저는 세개라도 먹습니다' 였는데

 

왜 심사위원분들이 그렇게 물었는지

너무 이해가 가고 

세개는... 리스펙합니다.

 

그래도 햄치즈는 좀 짭쪼롬매콤해서 괜춘

 

크림이 찐으로 헤비하다. 

나는 원래 느끼한걸 즐기는편은아니라

한입? 많으면 두입 먹겠다 생각했고 

 

남편은 느끼한거 좋아하는데 반개이상은 힘들겠다함

 

-

 

다음날 오리지널이 궁금해 먹어보러 갔는데

확실히 오리지널은 괜찮았다. 

 

저 롤사이사이 마늘소스가 들어있는게

먹으면서 계속 한입 더를 부르는맛 

 

 

결론 : 안에 토핑든건 2인1빵 
오리지널은 밥 안먹었다는 가정하에 1인1빵 가능

 

한달에 한번쯤은 생각나서

먹을수 있겠다 라는 생각이 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