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설전에 다녀온 가메골 손 왕만두
주말에 가실거라면 가급적 일찍 가시는걸 추천

회현역 5번출구에서 가깝고
가다보면 사람이 꽤 있어서 못찾기는 어렵다.
다만 줄이 긴편인데
옆에 안경점을 가리지 않을정도로 조절해야 해서

웨이팅은 무한으로 받지 않으심
실제로 우리가 갔을때에도
남편이 줄 서자마자
이제 "웨이팅 마감입니다." 해서
우리가 운이 엄청 좋은줄 알았으나
줄이 어느정도 빠지면 다시 웨이팅을 받으신다!
그러니까 웨이팅 마감 되었다고 해서
오늘 끝났나 보다 하고
집갈필요 없음!!
이걸 관리해주는 직원분이 따로 있어서
다른가게에 피해주지 않고 줄설 수 있다.
안에서는 만두요정님들이
실시간으로 빠르게 만두를 빚으시는데
줄이 얼마 안남은것 같아도
고기만두 40개 이렇게 사가시는 분들이 있어서
빠지는데는 꽤 걸린다...

그래서 고기 5개 김치5개 삼!!
김치가 좀 더 인기가 많다.
다른집이랑 다른점이 있다면
저 찐빵만두 같은 만두의 피가
마냥 빵처럼 푹신하거나 배부르지않고
찐빵과 그냥 만두피의 중간인...
찐빵만두처럼 부드러우면서도
쫄깃? 탱글? 한 느낌이 있어서
과도하게 배부르지 않고 맛있다!!
내가 엄청 먹고싶어해서 간건데
우리남편이 더 신나서 한 6개 드심...
ㅎㅎㅎㅎ
다음에도 또 가야지!
'Material' 카테고리의 다른 글
| [안국/맛집] 도마 유즈라멘 깔끔하고 상큼한 라멘 (0) | 2026.03.12 |
|---|---|
| [ 투썸/ 디저트] 두바이 초코 생크림 두초생 먹어본 후기 (1) | 2026.02.03 |
| [편의점] 편의점 신상 까먹는 바나나빵 (0) | 2026.01.21 |
| [서촌 / 빵집] 서촌 소금빵 맛집 ESOA 내돈내산 솔직후기 (1) | 2026.01.19 |
| [경산 / 맛집] 경산 쭈꾸미 원탑 만복이 쭈꾸미 진량점 (1) | 2026.01.18 |